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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씽큐, 미국 박스터와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 ‘SHIYA’ 세계 미세수술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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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메디씽큐, 미국 박스터와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 ‘SHIYA’ 세계 미세수술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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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의료 시각화 솔루션 전문기업 메디씽큐(MediThinQ, 대표 임승준)가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 기업 미국 박스터(Baxter, Synovis MCA)와 자사 핵심 제품 3D 수술 시각화 솔루션 ‘SHIYA(ㅅㅇ)’에 대한 글로벌 독점 공급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6개월간 진행한 철저한 기술 검증을 통과한 결과로, 향후 ‘SHIYA’는 박스터 브랜드(OEM)로 전 세계 미세수술 현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미세수술 분야 글로벌 강자 박스터가 메디씽큐의 기술을 자사 브랜드로 채택해 전 세계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단순 유통 계약을 넘어 ‘SHIYA’가 글로벌 표준 기술로 인정받았음을 증명하는 성과다. ‘SHIYA’는 기존 광학 현미경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3D 수술 시각화 플랫폼으로, ▲최대 20배율 고해상도 3D 이미지 구현 ▲자사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스코프아이(SCOPEYE)’와의 결합을 통한 인체공학적 수술 환경 ▲실시간 영상 공유 및 4K 녹화 기능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수술 피로도를 크게 낮추고 수술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SHIYA’의 임상적 가치는 세계적 권위 학술지 《JPRAS Open(2025)》과 성형외과 최고 권위지 《PRS(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2026)》에 연속 논문 게재되며 입증됐다. 홍준표 교수(메디씽큐 CMO) 연구팀의 연구들은 디지털 엑소스코프 기술의 혁신성과 AI·증강현실(AR) 기반 수술 기법 확장 가능성을 제시해 글로벌 업계와 학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씽큐는 박스터의 강력한 글로벌 영업망과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미국·유럽 등 선진 의료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메디씽큐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방대한 수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AI 기반 수술 계획 통합 등 ‘3D 수술 지능화(3D Surgical Intelligence)’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현재 추진 중인 IPO(기업공개) 준비에도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임승준 메디씽큐 대표는 “박스터와의 파트너십은 메디씽큐가 전 세계 수술실의 중심에 설 준비가 되었음을 입증한 결정적 성과”라며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술실의 판도를 재편하는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 K-의료기기의 혁신 가치를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메드테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디씽큐는 독자적인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스코프아이’와 3D 시각화 플랫폼 ‘SHIYA’를 통해 수술실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메드테크 혁신 기업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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