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롭(dollop)·

달롭, 다원예술가 앨리슨 정 푼크툼 전시 공식 협찬
- 소식발행일
- 관심
- 2310
- 태그
- 사이트
- https://dollop.kr
신청
구독
공유
신청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달롭(dollop)이 햇빛담요재단이 주최하는 다원예술가 후원전 ‘앨리슨 정:푼크툼(Punctum)’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원예술가 앨리슨 정은 미국 뉴욕 로체스터 공과대학에서 금속 공예를 전공한 후, 대표적인 디자인 회사인 휘트니 보인 스튜디오(Whitney Boin studio)와 알렉스 셉쿠스(Alex Sepkus)를 거쳤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금속공예과에서 석사 후 라페라(La Perla), BMW 등 명품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전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개인전 푼크툼(Punctum)에서 앨리슨 정은 회화, 조각, 설치 등을 통해 다원예술가로서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햇빛담요재단 측은 작은 움직임이 큰 변화를 만들다는 의미를 가진 달롭의 브랜드 철학이 재단 예술후원의 선순환 활동과 취지가 부합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달롭은 앨리슨 정 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대사관, 기업 및 브랜드 관계자들에게 기프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달롭은 기존 선크림이 갖고 있던 문제점과 불편함을 개선한 신개념 선크림인 ‘달롭 클리어 선쉐이드 프라이밍 선스크린’을 출시했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바로 흡수되는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달롭은 투명 선크림을 필두로 안전하면서도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달롭(dollop)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