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생태계 위한 '2024 판교밸리 페스타' 성료
- 소식발행일
- 관심
- 7468
- 태그
- 사이트
- https://ccei.creativekorea.or.kr/gyeonggi/
신청
구독
공유
신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20일 판교 창업존에서 열린 '2024 판교밸리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판교,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스타트업 간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는 행사로, 유관기관과 민간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에서는 창업 생태계의 연계성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크와 함께 스타트업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경기혁신센터 김원경 센터장은 개회사에서 "판교밸리 페스타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중소벤처기업청 조희수 청장은 "판교테크노밸리가 창업가들과 투자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창의적인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2024 815 IR 성과공유’와 ‘815 IR 우수사례 발표’였다.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로는 ▲하이드로젠 버터플라이(항공용 드론 및 UAM 연료전지 파워팩 개발)와 ▲토트(2차 전지 폐배터리 재생 솔루션)가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상에는 ▲브레인벤쳐스, ▲프렐루드스튜디오, ▲마이링크 등 6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2024 판교밸리 페스타’에서는 다양한 창업 생태계 주제를 다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스타트업 815-IR NEXT 반도체 ▲CEO클럽 강연 ▲경기도 공동 세션 등 다양한 세션들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네트워킹과 체험존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협력의 장이 되었으며, 내년에도 딥테크 및 초격차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판교 창업존은 창업진흥원과 경기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딥테크 및 초격차 분야의 유망 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