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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제43회 CEO클럽’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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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

경기혁신센터, ‘제43회 CEO클럽’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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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26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3회 CEO클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민스타트업스퀘어는 배달의민족이 2026년부터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공간으로, 경기혁신센터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 장소를 제공했다. CEO클럽은 창업가 정신 함양과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매월 운영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과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CEO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제43회 CEO클럽은 ‘투자·지원사업·네트워크, 창업 인프라의 효과적인 활용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초기 창업기업이 투자, 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네트워크 등 창업 생태계 인프라를 실제 성장 기회로 연결한 사례를 공유하고, 창업 단계별 필요한 인프라와 효과적인 활용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창업기업 사례 공유, 투자자·창업기업 간 크로스토크, 청중 Q&A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창업 초기 활용했던 지원사업과 프로그램 사례, 투자·액셀러레이팅·네트워크 활용 경험, 실제 사업 성장 과정과 시행착오를 공유했다. 2부 크로스토크에서는 투자자와 창업기업이 함께 참여해 창업 단계별 인프라 활용 방향과 투자자 관점의 성장 포인트에 대한 심층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 코리아센터 오강록 대표, 포비콘 송중석 대표, 헬로웍스 구용남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실제 창업 및 투자 현장에서 경험한 창업 생태계 활용 사례와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한 한 스타트업 대표는 “실제 창업 경험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현실적인 도움이 됐다”며 “투자와 네트워크를 성장 기회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투자·지원사업·네트워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성장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CEO클럽이 창업기업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판교 창업존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CEO클럽은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과 실질적인 성장 인사이트 공유의 장으로 자리 잡으며, 경기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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