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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AI 대화형 일기 플랫폼 ‘블루닙’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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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전

국내 최초 AI 대화형 일기 플랫폼 ‘블루닙’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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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blueni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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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기록 → AI와 대화하며 함께 즐기는 경험으로” AI를 활용한 새로운 일기 플랫폼 ‘블루닙(Bluenib)’이 정식 출시됐다고 23일 밝혔다. 블루닙은 기존 일기가 ‘혼자 쓰는 고독한 기록’이었다면, AI와의 대화·이미지 생성·친구 공유를 결합해 “함께 즐기는 소셜 기록”으로 재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기를 쓰고 싶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귀찮고 재미없어서 금방 포기한다”는 이유로 꾸준히 이어가지 못한다. 블루닙은 이런 장벽을 AI 대화형 방식으로 해결한다. 사용자는 AI 캐릭터 ‘엘리(Ellie)’ 또는 ‘빌리(Billie)’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기만 하면 하루를 정리한 일기가 자동 완성된다. 대화 과정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을 기반으로 AI가 핵심 사건·감정·키워드를 추출해 일기 형태로 정리해주며, 동시에 그날의 분위기를 반영한 이미지를 생성해 시각적 기록까지 완성한다. 완성된 일기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본인만 볼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에 저장되지만, 사용자가 원할 경우 이미지나 요약 콘텐츠만 선택적으로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 원문 자체가 외부에 노출되거나 자동 공유되는 일은 없어 개인의 깊은 기록은 철저히 보호된다. 블루닙은 초대 기반으로 운영되며, 신규 가입자에게 친구 초대장 3장이 제공된다. 출시 전부터 SNS를 중심으로 “초대장 구하는 방법 알려달라”는 문의가 폭주하며 초기 관심이 뜨거웠다. 현재 2차 초대권 배포를 시작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bluenib.ai)에서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민 블루닙 대표는 “일기는 정신 건강과 자기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습관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속하지 못한다는 현실에 주목했다”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하루를 기록하고, 그 기록이 친구들과의 가벼운 연결과 재미있는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어 “궁극적으로 블루닙이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성장을 주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블루닙은 프라이버시 보호와 공유의 균형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개인 기록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소셜 기능을 통해 외로움을 줄이는 새로운 일기 문화를 제안한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혼자 쓰는 일기’가 ‘함께 나누는 기록’으로 진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재 블루닙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며, 초대장을 통해 가입하면 AI 캐릭터와의 첫 대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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