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 ‘초밀착 케어’ 캠페인 실시… 신규 크리에이터 성장 지원 강화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김태수)가 6월 한 달 동안 크리에이터의 안정적 성장과 초기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초밀착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커머스를 처음 시작하는 신규 크리에이터부터 기존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크리에이터에게는 △1:1 크리에이터 밀착 케어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 캐시 지급 △그립 앱 상단 노출 △실전 라이브 코칭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1:1 크리에이터 밀착 케어는 라이브 커머스 운영 경험에 따라 등급을 구분해 상품 기획, 판매 전략 컨설팅, 라이브 방송 교육 등 맞춤형 성장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 노출 확대를 위해 최대 20만원 상당의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캐시를 지원하며, 그립 앱 상단 배너 노출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기존 셀러를 멘토로 매칭하는 ‘실전 라이브 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는 단순 교육이 아닌 멘토 셀러와의 합동 방송(합방) 형태로 진행돼, 멘토의 기존 단골 고객 유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참여 크리에이터는 방송 진행 방식, 실시간 소통 기술, 상품 구성, 방송 흐름 등 라이브 커머스의 실전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는다.
그립컴퍼니는 크리에이터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크리에이터 파트너 강사 제도를 통해 지금까지 누적 360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최근에는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민간 자격 취득 과정을 신설해 방송 기획과 판매 성과 데이터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그립컴퍼니 김주석 셀러비즈니스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터들이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는 마케팅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커머스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립은 국내 최초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상품으로 확장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팬덤 기반 관계형 커머스로 고객 호응을 얻으며 앱 누적 다운로드 1,300만 건, 누적 셀러 5만 2,800명, 누적 조회수 7.1억 회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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