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 ‘2026 아마존 AI 데이’ 연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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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ARGO)’ 운영사인 (주)테크타카(Techtaka, 대표 양수영)가 오는 5월 13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아마존 AI 데이(Amazon AI Day)’에 공식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이커머스 셀러들이 실제 사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전략을 공유해 운영 효율과 매출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LG CNS, 마크비전, 트렌디어 AI 등 아마존 외부 서비스 사업자(SPN)로 활동 중인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시장 조사부터 IP 보호까지 총 9개 세션에 걸쳐 인사이트를 나눌 예정이다.
테크타카는 아마존의 공식 물류 파트너(SPN)로서 이번 행사의 유일한 물류 분야 연사로 나선다. 테크타카는 한국과 미국 현지를 잇는 강력한 물류 네트워크와 통합 재고 데이터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지난해 6월 미국 해외배송 부문 SPN으로 지정된 바 있다.
발표를 맡은 강상욱 테크타카 사업개발실장은 ‘복잡한 AI보다 잘 작동하는 초기 수요 예측 모델링’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 실장은 물류 운영의 최대 난제인 수요 예측을 AI 기반으로 구현하는 실무적인 방법론을 소개하며, 셀러들이 재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판매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테크타카는 세션 발표 외에도 현장에서 개별 부스를 운영하며 아마존 FBA(Fulfillment by Amazon) 입고 준비를 포함한 글로벌 물류 전반에 대한 1:1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수요 예측 템플릿과 함께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물류센터 보관 크레딧도 지원할 예정이다.
강상욱 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K-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겪는 수요 예측과 재고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며, “아마존 SPN으로서 국내 브랜드가 데이터 기반 물류 혁신을 통해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크타카는 아마존 SPN을 통해 입고 대행은 물론 ▲항공·해상·특송 맞춤 운송 ▲통관 및 FBA 창고 배송 ▲수출 신고 ▲현지 수입자 대행(IOR) 등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마녀공장, 올리브인터내셔널 등 유망 K-뷰티 브랜드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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