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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아셉틱아시아, 의대생 창업경진대회 'Be Brave, Make Wave'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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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투자기관이자 팁스(TIPS) 운영사인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아셉틱아시아와 함께 ‘Be Brave, Make Wave’ 창업경진대회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의 의대생 및 20-30대 젊은 의사 50여 명이 모인 비영리기관 투비닥터(김경훈 대표, 전공의)가 주관하며, 더인벤션랩의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사이자 의료 B2B SaaS로 성장 중인 모션랩스가 후원한다. 투비닥터는 젊은 의료인에게 교실에서 배우지 못한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공유하기 위해 설립됐다. 아셉틱아시아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하는 컴퍼니빌더형 스타트업 지주회사로, 이규조(전문의) 대표를 중심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의료AI 등 30개 이상의 스타트업 설립을 주도해온 전문가 집단이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전공의를 포함해 기관투자(액셀러레이터 포함)를 받은 이력이 없는 의대생 또는 의사가 포함된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의료 빅데이터 및 AI,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더인벤션랩과 아셉틱아시아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데모데이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팀에게는 500만원의 시상금이 부여된다. 아셉틱아시아의 김재영 투자심사역은 “젊은 의대생과 의사들 역시 스타트업 창업가처럼 의료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우수한 팀을 발굴하고 실제 투자로 연결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더인벤션랩의 김진영 대표는 “젊은 의대생과 의사들에게 새로운 경험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아셉틱아시아와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신선한 팀을 발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며, “최종 선발팀은 아셉틱아시아와 공동으로 컴퍼니빌딩, 투자, 팁스 추천 등의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Be Brave, Make Wave’ 프로그램은 2024년 10월 13일 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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