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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 대화형 AI 뉴스 위젯 ‘AI-ble(에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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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데이블, 대화형 AI 뉴스 위젯 ‘AI-ble(에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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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ble.i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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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엔진 전문 기업 데이블(대표 이채현)이 대화형 AI 뉴스 위젯 ‘AI-ble(에이블)’을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블은 독자가 기사를 읽는 도중 생긴 궁금증을 외부 AI나 검색창으로 이탈하지 않고, 기사 안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위젯이다. 기사 본문 중간에 추천 질문 카드와 대화창을 자연스럽게 띄워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답변은 독자가 현재 보고 있는 기사뿐만 아니라 해당 언론사가 발행한 관련 기사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생성된다. 추천 질문도 단순한 사실 확인을 넘어 독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맥락까지 끌어내 기사 이해도를 높여준다. 최근 대화형 AI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독자들은 궁금증이 생기는 순간 매체를 떠나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에이블은 이러한 독자 이탈 현상을 줄이고, 매체 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편집 신뢰도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 답변 흐름 속에 관련 기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페이지 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에이블은 매체 신뢰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AI가 기사에 없는 정보를 임의로 만들어내는 ‘환각(hallucination)’을 방지하기 위해 이중 가드 구조를 적용했다. 답변 범위를 해당 매체의 발행 기사로 제한하고, 기사 범위를 벗어난 질문에는 “기사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만 답변드릴 수 있다”고 안내한 뒤 추천 질문으로 유도한다. 또한 독자에게 “AI는 실수할 수 있어요. 중요한 정보는 기사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라는 주의 문구도 함께 노출한다. 데이블은 에이블을 단순 기능 제공에 그치지 않고, 독자의 질문·행동 데이터를 매체의 자산으로 축적해 향후 연관 콘텐츠 추천 고도화와 독자 인사이트 분석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채현 데이블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데이블은 머신러닝을 통해 언론사의 기사를 기반으로 기사를 추천하며 상품의 신뢰를 쌓아왔다”며 “에이블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발행된 기사의 내용으로 독자와 대화하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가 오랫동안 쌓아온 편집 신뢰도를 지키면서 독자를 붙잡고, 그 대화가 다시 매체의 데이터 자산이 되도록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에이블은 현재 데이블 추천 서비스를 이용 중인 파트너 매체를 대상으로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데이블은 에이블을 통해 뉴스 소비 경험을 혁신하고, 언론사와 독자 간 더 깊고 지속적인 연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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