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디캠프·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 ‘스타트업 OI 도쿄 #K-콘텐츠’ 성료

Welaunch
Welaunch
·
1일 전

디캠프·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 ‘스타트업 OI 도쿄 #K-콘텐츠’ 성료

소식발행일
 
관심
7
1,533
태그
사이트
https://dcamp.kr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스타트업 지원 기관 디캠프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코로프라(COLOPL)의 기업형 벤처캐피탈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한 ‘스타트업 OI 도쿄 #K-콘텐츠’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K-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일본 현지 대기업과의 기술 실증(PoC)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K-팝, 브랜드, 게임, 만화·웹툰, AI, AR·VR·XR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이 대상이었다. 디캠프는 지난 3월 참가 기업 모집을 시작해 일본 기업들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총 11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선발 기업들은 현지 기업에 맞춘 사업 제안서를 구체화하는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쳤다. 지난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오픈이노베이션(OI) 행사에는 코로프라를 비롯해 스퀘어에닉스, 토호, 쇼치쿠 등 일본 주요 콘텐츠·플랫폼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1대1 미팅이 총 14건 진행됐다. 참여 기업 현황 - 콘텐츠 기술 및 솔루션 분야 (6개사): 스냅태그(워터마크 기반 IP 인증), 스토익엔터테인먼트(VR 게임), 앵커노드(AI 게임 제작 솔루션 ‘게임에이아이파이’), 지로(AI 영상 제작 ‘드롭샷’), 지엔에이컴퍼니(게임 리워드 ‘플레이오’), 피치에이아이(AI 광고·리테일 미디어) - 패션·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 (5개사): 라이브러리컴퍼니(라이브 콘텐츠), 블루바이블루(드라마 제작), 서북(셀프 스튜디오 ‘포토이즘’), 인에디트(패션 홍보 ‘브랜더진’), 카펜스트리트(웹툰 제작 지원 ‘에이콘’) 스냅태그 민경웅 대표는 “일본 기업들과의 논의를 통해 콘텐츠와 게임 산업 내 IP 보호 솔루션에 대한 현지 수요가 상당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자사의 워터마크 기술을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현지 대기업들과 구체적인 협력 기회를 검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K-콘텐츠 스타트업들이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현지 대기업과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디캠프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는 앞으로도 K-콘텐츠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