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라이다 자율주행 뷰런테크놀로지,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
- 소식발행일
- 관심
- 0218
- 태그
- 사이트
- https://www.vueron.team/
신청
구독
공유
신청
라이다(LiDAR) 자율주행 전문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뷰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케일업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뷰런은 향후 3년간 약 12억 원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받게 되며,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 융합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스케일업 팁스는 성장 단계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민간투자와 정부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민간운영사가 10억 원 이상의 투자를 결정하면 추가로 최대 20억 원의 지분투자와 3년간 최대 12억 원의 R&D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 선정으로 뷰런은 기존의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을 바탕으로, 라이다와 카메라를 융합한 센서 솔루션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뷰런은 자율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시장에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선도에 나설 예정이다.
뷰런의 김재광 대표는 “자율주행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양산형 센서 융합 솔루션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스케일업 팁스 선정을 계기로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사의 요구를 충족하는 양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뷰런은 자율주행과 ADAS 기술을 선도하는 스타트업으로, 자사의 자율주행 솔루션 ‘뷰원(VueOne)’과 인파 관리 솔루션 ‘뷰투(VueTwo)’의 스마트 클라우드 애널리틱스(SCA)로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Welaunch 지현우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