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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파인더즈, 시드 라운드 임팩트 투자 유치... MYSC-더웰스인베스트먼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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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전용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루트파인더즈가 지난 달 99도씨 투자 조합 1호에 이어 MYSC(엠와이소셜컴퍼니)-더웰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루트파인더즈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멀티미디어 솔루션 ‘EasyPlus’의 기술 및 서비스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루트파인더즈는 EasyPlus 플랫폼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립성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솔루션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쉽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도구로, 디지털 취약계층의 자립성을 증진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투자에는 MYSC와 더웰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코리아임팩트스케일업 투자조합을 통해 투자한 이들 두 펀드는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와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 고령화, 4차 산업혁명, 환경 및 기후변화 등 사회적 이슈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MYSC는 ‘EasyPlus’가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솔루션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중요한 기술로 성장할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루트파인더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EasyPlus의 현지화 및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시각장애인 협회와의 MOU 체결 및 현지 실증 테스트를 통해 미국 시장에 맞춰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CES 2025와 같은 글로벌 박람회에서 EasyPlus를 홍보하며, 해외 투자자 및 바이어들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있다. 루트파인더즈의 김종국 대표는 "이번 시드 투자 유치는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EasyPlus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더 많은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임팩트 투자사와 협력해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루트파인더즈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사회적 임팩트와 기술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EasyPlus의 서비스 범위와 기술력을 확장하며, 시각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Welaunch 지현우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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