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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경력직 스카우트 제안 800만 건 돌파… "경력 채용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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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자사 플랫폼을 통한 경력직 스카우트 제안 수가 8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기업이 직접 인재를 검색하고 입사 제안을 할 수 있는 ‘인재검색’ 서비스를 출시한 지 5년 만에 이룬 성과다. 리멤버의 인재검색 서비스는 지난 2019년 처음 도입된 후,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직무, 직급, 연차, 업종, 스킬 등 다양한 조건을 입력해 원하는 경력직 인재에게 직접 스카우트 제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과거에는 구직자가 직접 지원하거나 헤드헌터를 통해 연결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능동적으로 핵심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채용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강점은 양질의 인재 풀이다. 현재 리멤버에는 대기업 재직자 50만 명, 전문직 종사자 15만 명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직 인재들이 등록되어 있다. 이러한 인재 풀은 경력직 핵심 인재를 찾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자원으로 작용하며, 플랫폼 내 스카우트 제안 활성화로 이어졌다. 실제로 리멤버에 프로필을 등록한 회원은 평균 13건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으며, 한 회원은 무려 1117건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리·과장급 연차는 물론 부서장과 임원급 고연차 인재들까지 스카우트 대상이 되고 있어, 총경력이 54년에 달하는 회원에게도 스카우트 제안이 이뤄졌다. 리멤버 관계자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에서 핵심 인재를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느냐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리멤버는 경력 채용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찾고, 개인 회원이 만족스러운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수 있도록 회원 기반과 기업 고객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리멤버의 인재검색 서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서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최적의 연결점을 제공하며, 경력직 스카우트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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