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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리멤버, 헤드헌팅 자회사 ‘에버브레인써치’ 출범...AI 기반 500만 인재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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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전략 자회사 ‘에버브레인써치’를 공식 출범하며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헤드헌팅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에버브레인써치는 에버브레인이 23년간 축적한 전문 헤드헌팅 노하우에 리멤버의 500만 인재 데이터와 AI 기반 인재 탐색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지난 1년간 현장 검증을 통해 기술과 프로세스를 고도화했다. 그 결과, AI 기술을 활용해 후보자 추천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단축했으며, 정교한 매칭 시스템을 통해 후보자 적합도를 3배 이상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존 헤드헌팅 업계가 개별 컨설턴트의 역량에 크게 의존했던 것과 달리, 에버브레인써치는 정규직 헤드헌터들이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협업하는 조직 구조를 채택했다. 리멤버는 이곳에서 검증된 기술적 성과와 운영 프로세스를 헤드헌팅 그룹 내 다른 자회사로도 확산시켜 서비스 상향 평준화를 이끌 계획이다. 송기홍 리멤버앤컴퍼니 각자대표는 “에버브레인써치는 리멤버의 채용 혁신 기술이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헤드헌팅 서비스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안경옥 에버브레인써치 대표는 “리멤버의 압도적인 기술력에 AI, 제약바이오, 에너지 등 산업별 전문 노하우를 녹여내 차세대 전략 헤드헌팅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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