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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팔, 병의원 특화 ‘메디팔 AI’ 출시… 의료 현장 맞춤형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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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메디팔, 병의원 특화 ‘메디팔 AI’ 출시… 의료 현장 맞춤형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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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코치·글로벌 코디 등 3종 에이전트 공개… 2,000만 건 상담 데이터 기반 최적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대표 강종일)이 병의원 경영 효율화를 위한 전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공식 출시하고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메디팔 AI는 각 의료기관의 특성에 맞춰 필요한 AI 기능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형’ 솔루션이다. 병의원별 업무 프로세스에 맞춘 정교한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실사용 데이터를 학습해 시간이 흐를수록 해당 병원에 최적화되는 점진적 고도화 모델을 채택했다. 메디팔 AI가 첫선으을 보인 에이전트 군은 병원 운영의 핵심인 ‘상담 및 예약’ 영역에 집중됐다. • AI 상담 코치: 상담 직원의 응대 역량을 실시간으로 지원해 상담 품질을 높인다. • AI 글로벌 코디네이터: 외국인 환자 상담에 특화되어 해외 환자 유치 및 응대를 돕는다. • AI 콜 매니저: 진료 외 시간이나 통화량이 몰리는 상황에서 전화 응대와 예약을 지원해 예약 손실을 막는다. 특히 기존 환자 관리 솔루션인 ‘애프터닥(Afterdoc)’ 사용 병원은 별도 구축 절차 없이 즉시 연동이 가능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번 플랫폼의 가장 큰 경쟁력은 메디팔이 지난 5년간 확보한 방대한 데이터에 있다. 500여 개 병의원 고객사, 150만 명의 이용 환자로부터 발생한 2,000만 건 이상의 누적 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의료 현장의 실제 워크플로우를 완벽히 반영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챗봇 수준을 넘어 의료 현장의 신뢰도를 확보한 전문 에이전트를 구현해 냈다. 메디팔은 향후 앱스토어 형태의 구조를 확장해 병의원의 전체 워크플로우를 포괄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메디팔 AI의 핵심 가치는 의료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유기적 협업’에 있다”며 “의료진과 AI가 함께 작동하는 새로운 워크스페이스 모델을 통해 병의원 운영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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