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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웍스∙메이즈, 비전 AI 기술 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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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illennials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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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AI 기술을 보유한 두 회사, 밀레니얼웍스(대표 송유상)와 메이즈(대표 송기선)가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밀레니얼웍스의 ‘AI 포토부스: 애니모먼트’ 신주쿠 매장에서 기술 융합을 실증하기 위한 PoC(Proof of Concept) 진행과 함께 체결됐다. 이를 통해 양사는 비전 AI 기술의 실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기술 협력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밀레니얼웍스는 고급 이미지 분석과 인공지능 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솔루션을 다양한 키오스크 형태로 제공하며, 일본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기업이다. 메이즈는 실시간 AIoT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여정과 경험을 분석하고,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CRM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프랜차이즈, 박람회, 전시회, 팝업스토어 등에서 활발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두 회사는 MOU 및 PoC 체결 이전에도 여러 협력 활동을 진행해 왔다. 양사 대표는 동국대 GSMP(Global Startup Mentoring Program)를 수료했으며, 2024년 8월과 11월에는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밀레니얼웍스 송유상 대표는 "메이즈와의 협력을 통해 비전 AI 기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적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즈 송기선 대표는 "두 회사의 기술력이 결합된 이번 협력이 AI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또한, 양사의 전담 멘토인 AC페이스메이커스의 조기환 부대표는 "두 기업이 GSMP를 성공적으로 수료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 회사는 향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국내외에서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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