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
15시간 전
바이오디스플레이, 옥외용 EV 충전 HMI 고도화… SK시그넷·현대케피코 협업 확대
소식발행일
관심
4
427
태그
사이트
https://wp.bio-display.com
신청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EV 충전기 전용 HMI(Human-Machine Interface) 전문 기업 바이오디스플레이(Viodisplay, 대표 조호연)가 옥외 환경에 특화된 스마트 HMI 기술 고도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내 주요 충전기 제조사들과의 협업을 본격화한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충전 인프라가 급증하는 가운데, 기상 조건에 따른 잦은 고장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고온 흑화·한파 오작동 정면 돌파… 현장 신뢰성 확보 일반적으로 야외 충전기는 고온 환경에서의 화면 흑화(Black-out) 현상이나 동절기 한파로 인한 터치 오작동, 습기 및 분진에 의한 내부 부식 등 극한 환경에 취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바이오디스플레이가 개발한 EV 충전기 전용 HMI는 LCD 모듈, 터치패널, 터치글라스로 구성되며, 고강도 설계를 통해 이러한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했다. 조호연 바이오디스플레이 대표는 “전기차 충전기는 화려한 스펙보다 옥외의 혹독한 현장에서 고장 없이 버텨주는 신뢰성이 진짜 실력”이라고 강조했다. ▪ 경북대 창업지원단 ‘창업도약패키지’ 통해 기술 정밀도 높여 이번 기술 고도화와 파트너십 확대에는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의 지원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바이오디스플레이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뒀다. • 기술 고도화: 하드웨어 설계 정밀도를 높이고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안전 알고리즘 구조화를 동시에 달성했다. • 사업화 지원: 각종 인증 확보, 판로 확대 가이드,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추진 등 실질적인 밀착 지원이 이뤄졌다. ▪ SK시그넷·현대케피코 등 국내 주요 제조사와 파트너십 구축 개발 프로세스가 체계화되면서 고객사 규모도 대폭 확장됐다. 바이오디스플레이는 현재 SK시그넷(SK Signet), 현대케피코(Hyundai Kefico), 모던텍(Moderntec), 크로커스(Crocus) 등 국내를 대표하는 주요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들과 지속가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바이오디스플레이는 공공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모델 라인업을 확장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EV 충전 시장의 기준점이 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Welaunch
다른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