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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바이오차 테크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 킹고스프링서 Seed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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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부산물과 가축분, 굴 패각까지 ‘버려지는 것’을 고부가가치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스타트업 세이브더팜즈(대표 김태훈)가 Seed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 TIPS·LIPS 운영사인 킹고스프링이 리드했으며,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세이브더팜즈는 이번 투자로 킹고스프링의 TIPS 추천권을 확보하며 정부 R&D 지원 프로그램 참여의 핵심 열쇠를 거머쥐었다. 세이브더팜즈는 각종 유기성 폐기물을 고온 열분해해 만드는 ‘바이오차(Biochar)’ 전문 기업이다. 이 바이오차는 토양개량제·탄소저감재로 활용되며,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비료, 기능성 사료, 반려동물 펫푸드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단순 폐기물 처리에서 그치지 않고 농가에 수익을 돌려주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한 점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세이브더팜즈 김태훈 대표는 “킹고스프링의 이번 투자는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쾌거”라며 “TIPS 지원과 민간 자본을 발판 삼아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Welaunch 지현우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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