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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더, 브랜드 업체들의 옴니채널 전략을 위한 AI 기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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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ynder.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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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자산 관리(DAM) 플랫폼의 글로벌 리더인 바인더(Bynder)가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 쇼에서 최신 AI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AI 기술은 바인더의 광범위한 AI 기능 세트를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가 더욱 개인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쇼에서 바인더는 DAM 사용자가 모든 주요 언어로 이미지를 간단히 설명해 빠르게 이미지를 찾을 수 있는 자연어 검색 기능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직관적으로 이미지 검색을 할 수 있으며,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바인더는 유사성 검색, 이미지 내 텍스트 인식 및 얼굴 인식과 같은 기존 AI 검색 기능을 이미 활용하고 있으며, 5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들이 이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바인더는 버튼 한 번으로 중복 이미지를 감지하고 제거할 수 있는 ‘듀플리케이트 이미지 파인더(Duplicate Image Finder)’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기능은 AI의 도움으로 더 정확하게 중복 이미지를 감지하고, 관리자가 쉽게 삭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바인더는 소매업체들이 비디오 콘텐츠를 포함한 옴니채널 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최신 기술인 ‘CX 옴니채널(CX Omnichannel)’을 공개했다. CX 옴니채널은 DAM에서 직접 적응형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폐쇄 자막, 성능 측정 및 분석 기능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매업체들은 더욱 효율적인 콘텐츠 관리를 할 수 있으며,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바인더의 최신 기능들은 이제 DAM을 기록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소매업체들이 전 세계 전자상거래 채널에서 최적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 인해 전환율을 높이고, 비즈니스 결과를 가속화하며, 마케팅 목표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달성할 수 있다. 바인더의 제품 담당 부사장인 무라트 아욜(Murat Akyol)은 “바인더의 전체 솔루션은 여러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위해 타깃 콘텐츠 경험을 자동으로 변환하고 최적화하여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투자 수익률이 높아지고, 브랜드 일관성 유지와 웹사이트 성능 향상,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전환 증가를 보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바인더와 같은 플랫폼은 자산 관리 및 디지털 자산 제공을 위한 통합된 접근 방식을 제공하며, 우리의 새로운 AI 기능을 통해 소매업체들은 마케팅 전략과 팀 내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디지털 접점에서 타깃 콘텐츠 경험을 만들어 참여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Welaunch 김아현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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