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2026년 상반기 공개 채용… ‘커머스 AI’ 시장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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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Buzzni, 대표 남상협·김성국)가 커머스 AI 시대를 함께 열어갈 2026년 상반기 신규 인력 채용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버즈니는 누적 다운로드 1,500만 건 이상을 기록한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10년 넘게 운영해온 베테랑 기업이다. 특히 2024년부터는 커머스 특화 기술을 제품화한 올인원(All-in-one) 커머스 AI 구독 서비스 ‘에이플러스 AI(A+ AI)’를 선보이며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버즈니의 성장세는 매섭다. ‘에이플러스 AI’는 신세계라이브쇼핑, 홈앤쇼핑, 풀무원 등 국내 주요 커머스사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57%나 증가했다.
이번 채용은 ‘에이플러스 AI’와 ‘홈쇼핑모아’의 기술 및 비즈니스 고도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총 8개 부서로, 검색 및 추천 엔진과 쇼핑 어시스턴트를 담당하는 디스커버리 AI(Discovery AI)를 비롯해 숏폼 AI(Short-form AI), AI 회의록 노이(knoi), AX(AI Experience), 커머스 AI 코어(Commerce AI Core) 등이다.
• 모집 직군: 백엔드 엔지니어(Back-end Engineer), 프로젝트 매니저(PM), 세일즈(Sales), 마케터(Marketer), 프로덕트 디자인(Product Design), 프로덕트 오너(PO) 등
버즈니는 올해부터 전사적인 ‘AI 네이티브(AI Native)’ 조직 전환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직원 개개인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직원당 최대 월 200달러의 AI 업무 툴 사용료를 파격적으로 지원한다.
복지 혜택도 강화했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약 400만 원 상당의 신형 맥북(MacBook) 등 고사양 업무 장비를 지급한다. 또한 자율 출근제와 주 1회 재택근무를 시행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에이플러스 AI 도입을 원하는 고객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빠른 시장 선점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채용을 결정했다”며 “버즈니와 함께 글로벌 커머스 AI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버즈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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