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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마이워크스페이스와 MOU 체결... 오프라인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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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벤처스퀘어, 마이워크스페이스와 MOU 체결... 오프라인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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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벤처스퀘어가 공유오피스 플랫폼 마이워크스페이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프라인 기반의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 전략을 전면 가동한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벤처스퀘어 아카데미 프로그램 공동 운영 ▲창업·투자 특화 공간 조성 ▲상호 채널 홍보 및 콘텐츠 협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벤처스퀘어가 최근 단행한 브랜드 리뉴얼 이후 발표한 첫 번째 공식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협력의 핵심 축은 실무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합한 ‘오픈업(Open Up)’과 ‘M&A 클래스’ 운영이다. 벤처스퀘어의 대표 프로그램인 ‘오픈업’은 오는 5월 14일 첫 세션을 시작으로 2026년 내내 월 1회 정기 개최될 예정이다. 단순 지식 전달형 강연에서 벗어나 토크콘서트와 네트워킹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창업자, 투자자, 실무자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연결되는 ‘관계형 플랫폼’을 지향한다. 마이워크스페이스는 강남권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하고, 벤처스퀘어는 15년 이상 축적된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투입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벤처스퀘어의 이번 행보는 전통적인 미디어 모델에서 탈피해 교육과 네트워크를 결합한 ‘생태계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015년 창간 이후 스타트업 저널리즘을 선도해온 벤처스퀘어는 최근 비주얼 아이덴티티(VI) 전면 개편과 함께 ‘현장에서 연결되는 미디어’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했다. 단순 보도를 넘어 아카데미와 이벤트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실행 중심’의 구조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벤처스퀘어 아카데미 이대성 원장은 “오픈업과 M&A 클래스는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사람과 자본, 기회가 실시간으로 교차하는 플랫폼”이라며, “현장 중심의 연결 구조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밀도를 한 차원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벤처스퀘어는 향후 오프라인 거점을 기반으로 한 정기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스타트업과 투자자, 산업 전문가를 잇는 독보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할 방침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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