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B.Startup PIE 4기 DEMODAY' 12월 4일 서울 개최
- 소식발행일
- 관심
- 0177
- 태그
- 사이트
- https://ccei.creativekorea.or.kr/busan/service/program_view.do?no=9714&rnum=1&sMenuType=00040001&mainGo=Y
신청
구독
공유
신청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2월 4일 서울에서 투자 배치 프로그램인 'B.Startup PIE 4기 DEMO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onnecting the Dots'라는 아젠다로 '지역과 지역 기업을 이어 스타트업 혁신을 이끈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B.Startup PIE 프로그램에 선정된 전국 각지의 유망 기업들이 참가한다.
데모 데이는 총 80명의 투자사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2월 4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 3층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12개의 스타트업이 피칭을 진행한다.
특히 피칭에 나서는 12개 기업 중 2개사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직접 5억원을 투자하는 기업으로, 해당 기업들의 IR 피칭과 투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B.Startup PIE 프로그램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1년 론칭한 스타트업 투자 연계 지원 사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7월 모집 당시 약 100개 기업이 지원하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우수 기업들이 선정됐다.
B.Startup PIE 배치 프로그램 선정 기업 중 '아타드'는 '멀티 클라우드 기반 ASI 데이터 에이전트' 솔루션으로 스마트 보안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 및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투자사와 높은 금액으로 투자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올렸다.
또한, '비니즈'는 '숙박 MRO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벨류체인 혁신' 솔루션으로 Seed TIPS 최우수 졸업 후 국내 대형 숙박 플랫폼 및 B2B 프랜차이즈 호텔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빠르게 시장에 진입했다. 현재 Pre-A 투자 Round를 진행 중이다.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역 굴지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지역 기업에 대한 투자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