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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이익 57조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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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원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7일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원을 달성했다고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과 함께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HBM),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견고한 판매가 주효했다. 특히 반도체 부문이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 부문별로는 DS(반도체) 부문이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전체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MX(모바일경험) 부문은 갤럭시 S26 시리즈의 프리미엄 라인업 판매 호조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으며, DP(디스플레이) 부문도 QD-OLE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HBM3E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호조와 스마트폰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며 “하반기에도 AI 관련 신제품과 신기술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증권가에서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 200조 원 돌파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4월 29일 1분기 상세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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