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서울시, 청년 1인가구 위한 ‘소셜다이닝 쿠킹클래스’ 개최
- 사이트
http://www.sempio.com/
우리맛 연구 중심 기업 샘표가 서울시와 협력해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소셜다이닝 쿠킹클래스’를 열고 요리의 즐거움과 집밥의 가치를 알렸다.
이번 협업은 ‘집밥이 단순한 식사가 아닌 건강한 생활 습관의 출발점’이라는 공감대에서 시작됐다. 샘표는 다양한 연령과 국적을 아우르는 참여자들에게 쉽고 맛있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왔으며, 서울시는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소셜다이닝 건강한 밥상 및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7일 필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는 동국대 재학생과 중구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가 참가했다. 샘표는 배달과 편의식품에 의존하기 쉬운 청년층이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집밥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과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해 닭죽, 오이소박이, 멸치볶음을 10분 내외로 간단히 완성했다. 특히 샘표의 ‘백숙 삼계탕 육수’를 활용해 별도 재료 손질 없이도 영양 가득한 닭죽을 만들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한식은 어렵고 번거롭다고 생각했는데, 소스와 양념 덕분에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샘표와 주민센터는 오는 9월 3일에도 ‘연두로 만드는 건강 브런치’ 클래스를 열어 파스타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는 청년 1인가구가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레시피를 통해 누구나 자신을 위해 집밥 한 끼를 맛있게 차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 증가와 청년층의 식습관 개선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면서, 동시에 샘표가 가진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된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