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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개막… AI리그 신설로 미래 주도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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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개막… AI리그 신설로 미래 주도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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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등용문이자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서울창경, 센터장 이영근)는 ‘혁신창업리그’와 올해 새롭게 신설된 ‘AI리그’의 참가 기업을 모집하며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창경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혁신창업리그를 총괄 운영하는 동시에, 미래 핵심 전략 분야인 AI리그의 전담 운영 기관으로서 기술 스타트업 육성을 주도한다. ◇ ‘전 분야 혁신’ 혁신창업리그 & ‘기술 특화’ AI리그 이원화 운영 이번 대회는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혁신창업리그와 인공지능 기술에 특화된 AI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 혁신창업리그: 제조, 지식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친환경·ESG, 콘텐츠, 플랫폼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총 22개 팀을 선발한다. • AI리그: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AI 기술 기반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및 서비스 등 AI 전 분야에서 혁신을 이끄는 10개 팀을 발굴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부처 통합본선 진출 기회가 부여되며, 최종 관문인 왕중왕전을 거쳐 선정된 우승 기업에는 최대 5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기술 고도화부터 대기업 밋업까지… 전방위 성장 패키지 지원 참가 기업들을 위한 혜택도 한층 강화됐다. 선발 팀에게는 IR 피칭 컨설팅, 전문가 일대일 멘토링뿐만 아니라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과의 네트워킹(밋업) 기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장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AI리그 참가 기업에는 기술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AI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술 고도화 지원 프로그램이 병행되어, 딥테크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AI 기반 미래 산업 발굴의 산실로” 서울창경은 이번 리그 운영을 통해 단순히 우수 기업을 선발하는 것을 넘어, 투자 유치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영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신설된 AI리그는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창업 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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