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소셜벤처 프렙스쿨 13기’ 성료… 20여 명 예비·초기 창업자 수료
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성북구 사회적기업 비전웍스가 공동 기획·운영한 ‘소셜벤처 프렙스쿨 13기’ 교육이 지난 3월 2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13기 과정에는 예비·초기 창업자 20여 명이 참여해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기반 창업 아이디어 도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등 창업 기초 역량을 강화했다.
‘소셜벤처 프렙스쿨’은 사회연대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 시작된 이래 5년간 누적 수료생 830여 명을 배출하며 성북구 대표 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13기는 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비전웍스가 올해 1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첫 협력 성과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북구 관내 스타트업 창업 지원, 교육 과정 운영,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성북구 관내 라이콘(지역 기반 유니콘 기업), 로컬벤처, 소셜벤처 등 사회연대경제기업 발굴과 육성,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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