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Welaunch
Welaunch
·

소용량 ESS 효율화 '빅토리지', 프리A 투자 유치…블루포인트파트너스 참여

소식발행일
 
관심
5
209
태그
사이트
http://bigtorage.com/xe/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소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최적 제어 및 운영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빅토리지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빅토리지는 전기차 충전소, 냉동탑차, 해외 소형 건물 등에 최적화된 ESS 통합시스템 및 전력 변환 장치(PCS)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소용량 ESS 시장에서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GS에너지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에너지'(The GS Challenge. Future Energy) 4기에도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빅토리지의 ESS 솔루션은 신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활용함으로써 피크타임의 전력 수요 문제와 잉여전력 처리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소용량 ESS의 구축 비용을 낮추고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력은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나주에서 태양광 연계 전기차 충전기를 포함한 소용량 ESS 전력관리시스템(PMS)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는 베트남에 10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빅토리지는 이를 발판으로 베트남 현지에 최적화된 태양광 모니터링 플랫폼과 ESS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치우 블루포인트 수석심사역은 “에너지 생산과 사용이 인류가 배출하는 전체 온실가스의 73%를 차지한다”며, 빅토리지의 솔루션이 재생에너지와 ESS가 주요 발전원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철희 빅토리지 부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베트남과 호주 등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기존 기술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Welaunch 김선호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