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4', 온라인 사전등록 오픈
- 소식발행일
- 관심
- 3166
- 태그
- 사이트
- https://www.comeup.org
신청
구독
공유
신청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의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업 2024의 온라인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12월 9일까지 컴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스타트업 종사자, 투자자, (예비)창업가, 학생, 일반 참관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체 관람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참가 정보를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된다. 11월 3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친 신청자 중 40명에게는 배달의민족 쿠폰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또한,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온 더 컴업'의 신청 접수도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검증된 스타트업과 벤처 투자자 및 대기업 파트너사 간의 매칭을 지원하며, 지난해에는 2,334건의 매칭을 기록했다. 올해는 사용자 환경(UI)을 개편하여 참여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스타트업은 투자자와의 상담 시간대를 신청할 수 있으며, 매칭 여부에 따라 컴업 현장 밋업 또는 온라인 미팅도 가능하다. 등록된 스타트업은 약 2,000개사, 투자자는 200여 명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상호 비즈니스 시너지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컴업 파트너사들이 선보이는 연계 프로그램 '컴업 엑스'의 참가 접수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오늘전통창업 시상식', 한국인터넷진흥원·아산나눔재단 데모데이, AWS와 오라클의 스타트업 프로그램, 스타트업 투자사 마크앤컴퍼니의 '혁신의숲 어워즈 & 그로스 쇼케이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컴업은 6회째를 맞이하며 '세상에서 가장 스타트업다운 행사'라는 비전을 가지고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기록인 6만6천여 명의 참관객을 모으며 큰 영향을 미쳤다.
올해는 글로벌 행사로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면모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컨퍼런스 프로그램 '퓨처토크'는 글로벌과 딥테크를 키워드로 타겟과 내용을 업그레이드하며, 일반 참관객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국내외 테크 기업의 신기술 소개 세션 '테크 토크', 스타트업 생태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기너' 트랙, 직장인의 커리어 성장을 돕는 '엑스퍼트' 트랙, 전문적 식견이 필요한 업계 종사자를 위한 '파운더' 트랙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스타트업과 대기업·CVC의 혁신과 상생 스토리를 담은 오픈 이노베이션 '오아이 그라운드' 세션도 마련된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