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스파크랩, 중기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 서울 일반·기술 트랙 지원

Welaunch
Welaunch
·
18시간 전

스파크랩, 중기부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 서울 일반·기술 트랙 지원

소식발행일
 
관심
6
682
태그
사이트
https://sparklabs.co.kr/kr/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스파크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투자하고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5,000명을 선발하며, 일반·기술 트랙 4,000명과 로컬 트랙 1,000명으로 구분된다. 트랙별 우승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일반·기술 트랙)과 1억 원(로컬 트랙)의 상금이 수여된다. 스파크랩은 서울 지역 9개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로 일반·기술 트랙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10년 이상의 스타트업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된 창업자에게 ▲아이디어 자문 ▲사업화 전략 수립 ▲기술 검증(PoC) ▲제품-시장 적합성(PMF) 분석 ▲멘토링 ▲투자 유치 피칭 컨설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파크랩은 2012년 설립 이후 매년 초기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TIPS 민간 운용사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까지 ‘스파크플러스’, 원티드랩, 미미박스, 쿼드메디슨, 센트비, 케어닥, 뮤즈라이브 등 320여 개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성장 지원 실적을 쌓아왔다.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모두의 창업은 정부가 창업자에게 직접 투자하는 구조로, 초기 아이디어라도 시장 문제 정의와 실행 가능성이 명확하다면 충분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반·기술 트랙 모집은 5월 15일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16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