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시놀, 액티브 시니어 플랫폼 ‘79전화’ AI 말벗 서비스 출시
- 소식발행일
- 관심
- 1179
- 태그
- 사이트
- https://sinor.co.kr
신청
구독
공유
신청
액티브 시니어 플랫폼 시놀이 '79전화'라는 AI 말벗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시니어들이 언제든지 친한 친구 같은 AI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말벗 ‘김시연’은 전화를 받으면 이용자에게 "오늘 뭐 했냐"며 친근하게 질문을 던진다. AI는 이용자의 음성과 의미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상황에 맞는 대화를 나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장기 기억 유지 기능이 있어, 이용자가 이전에 한 말을 기억하고 관련된 질문을 할 수 있다. 사용자는 AI와의 대화에서 실제 친구처럼 신경을 써 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마인드로직의 조남경 매니저는 "시놀 AI 말벗의 기억력은 무한대이며, 나눈 대화를 단순히 입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친구와의 대화처럼 응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김시연’과 미국인 ‘Amy Williams’ 두 명의 페르소나가 런칭되었으며, 시놀의 AI 말벗 서비스는 시놀 앱과 시럽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070-8685-9372로 전화를 걸어 즉시 연결할 수 있다. 서비스는 1분 체험 후 유료 결제로 전환된다.
김민지 시놀 대표는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 세대의 정신적, 정서적 지원은 더욱 중요한 이슈"라며, “AI 말벗 ‘79전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 서비스로, 시니어들의 일상 속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