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Welaunch
Welaunch
·

신한카드, 올해의 소비 키워드 ‘R.E.V.I.V.E’ 제시... 부활과 회복

소식발행일
 
관심
12
947
태그
사이트
https://www.shinhancard.com/pconts/html/main.html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2025년 소비에는 개인의 정체성 표현과 삶의 가치 추구,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진화하는 트렌드가 반영될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16일)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2025년 소비 트렌드를 예측하며 새로운 키워드로 ‘R.E.V.I.V.E’를 제시했다. ‘R.E.V.I.V.E’는 불확실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고 삶의 의미와 활력을 되찾으려는 부활과 회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R.E.V.I.V.E’의 세부 키워드로 페스티벌 코어(Redefine Festivities), 셀프 디깅(Exploring Identity), AI 네이티브(Virtual Companions), 콘텐츠 커머스(Integrated Contents Commerce), 다정력(Value of Tenderness), 기후 이코노미(Environment First)를 제시했다. R: 페스티벌 코어(Redefine Festivities) 신한카드는 물질 소비보다 경험 소비에 더 큰 만족감을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축제와 이벤트를 즐기는 문화에 주목했다. 특히 뮤직 페스티벌과 지역 축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저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2024년 1~10월 소셜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뮤직페스티벌과 지역축제에 대한 언급 비중은 각각 9%에서 11%, 15%에서 19%로 증가했다. E: 셀프 디깅(Exploring Identity) 신한카드는 소비자들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표현하려는 소비 목적의 변화를 ‘셀프 디깅’으로 정의했다. 유전자 검사, 심리 검사, 사주, 타로 등 자신을 알기 위한 방법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대와 30대의 이용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V: AI 네이티브(Virtual Companions) AI와 함께하는 창작 활동과 교감을 즐기는 ‘AI 네이티브’는 2024년 소비 트렌드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등장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일상화되며, AI는 창작의 동반자로 자리잡고 있다. 2024년 1~11월 기준, 창작 특화 생성형 AI의 유료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104% 증가했다. I: 콘텐츠 커머스(Integrated Contents Commerce) 콘텐츠의 영향력이 소비로 깊숙이 침투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신한카드는 ‘콘텐츠 커머스’를 제시했다. ‘쿠팡템’, ‘올영템’ 등을 추천하는 커머스 콘텐츠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콘텐츠인 ‘흑백요리사’의 흥행으로 파인다이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또한, 복합 쇼핑몰은 공간 자체가 콘텐츠 상품화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V: 다정력(Value of Tenderness) 불안 심리와 스트레스가 고조되는 일상 속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추구하고 애정을 쏟을 수 있는 대상을 찾는 현상으로 ‘다정력’이 부각되고 있다. 귀여운 아이템이나 꾸미기 문화, 작은 아이템을 찾아가는 소비가 확산되었으며, 뜨개질 카페와 같은 따뜻함을 추구하는 장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E: 기후 이코노미(Environment First) 기후 변화가 소비자들의 일상과 소비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후 이코노미’도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요금 증가와 계절 아이템의 시기 재편 등이 주요 변수가 되었으며, 야간 관광 프로그램 확대와 같은 변화도 나타났다. 2024년 6~10월 신한카드의 월평균 전기요금은 6.6% 증가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소비가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개인의 정체성 표현과 삶의 가치 추구,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 제고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Welaunch 김아현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