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컷, 출시 8개월 만에 유튜버 1만 5천 명 돌파… 숏폼 자동편집 AI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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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lphacut.video
유튜브 숏폼 자동 편집 AI 스타트업 알파컷이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사용 유튜버 1만 5,000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알파컷은 유튜브 영상 링크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구간을 찾아 숏폼(쇼츠)으로 편집해주는 서비스다. 자동 자막 생성과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숏폼 템플릿이 기본 적용되며, 기존 외주 편집 비용으로 10편 이상의 고품질 숏폼을 제작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월간 재구독률은 80%에 달한다.
현재 구독자 300만 명 규모의 대형 유튜버부터 국내 주요 방송사까지 활발히 이용 중이며, 최근 진출한 일본 시장에서는 출시 1개월 만에 현지 유튜버 500명 이상을 확보하는 빠른 성과를 보였다.
알파컷은 실리콘밸리 출신 엔지니어와 서울대학교 창업 동아리(SNUSV) 팀원들이 설립한 서울대 캠퍼스타운 소속 기업이다.
윤정락 알파컷 대표는 “크리에이터들이 가장 큰 고충을 느끼는 편집 작업의 시간과 비용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준 것이 폭발적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일본 시장에서의 호응에 힘입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 진출해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생산성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알파컷은 숏폼 콘텐츠 생산이 필수가 된 크리에이터 경제 시대에 AI 기술로 편집 장벽을 낮추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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