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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빅, 매트 필요없는 퍼팅 연습기 ‘퍼팅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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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테크 스타트업 ㈜엑스빅이 매트가 필요 없는 디지털 퍼팅 연습기 ‘퍼팅뷰(Putting View)’를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일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에 동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퍼팅뷰’는 퍼터의 그립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3D 모션센서를 탑재해 퍼터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하고 퍼팅 예상거리와 임팩트 순간 페이스 각도를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골퍼들은 퍼팅 감각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특히, ‘퍼팅뷰’는 온디바이스 AI 알고리즘을 탑재해 모션센서 데이터와 함께 퍼터의 헤드무게, 샤프트 길이, 그린 스피드 등 다양한 변수를 학습하여 정교한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동전만한 크기에 12g의 가벼운 무게로 퍼터에 부착해도 퍼팅에 방해되지 않으며, 별도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없이 OLED 디스플레이에서 퍼팅 분석 정보를 제공해 어디서나 퍼팅 연습이 가능하다. 엑스빅은 올해 1월과 3월 각각 스마트 골프 에이밍 측정기 ‘에이밍뷰(Aiming View)’와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레인지뷰(Range View)’를 출시했으며, 이번 와디즈 및 마쿠아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3번째 제품인 ‘퍼팅뷰’의 시장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엑스빅 김태연 대표는 “국내・외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출시 전 제품을 개선해 올해 하반기 정식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골프 IT기기 및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Welaunch 김선호 기자 Copyright 2024 ©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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