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엑스빅, 온디바이스 AI 퍼팅 연습기 ‘퍼팅뷰’로 CES 2025 혁신상 수상
- 소식발행일
- 관심
- 4280
- 태그
- 사이트
- https://myxvic.com
신청
구독
공유
신청
골프 테크 스타트업 ㈜엑스빅이 온디바이스 AI 기반 디지털 골프 퍼팅 연습기 ‘퍼팅뷰(Putting View)’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CES는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개막에 앞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정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엑스빅은 신설된 스포츠 분야에서 창업 1년 만에 이 같은 쾌거를 이뤘다.
‘퍼팅뷰’는 퍼터의 그립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제품으로, 퍼터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하고, 퍼팅 예상거리와 임팩트 순간 페이스 각도를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준다. 골퍼들이 퍼팅 감각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이 제품은, 모션센서와 퍼터의 헤드무게, 샤프트 길이, 그린 스피드 등 다양한 변수를 학습하는 온디바이스 AI 알고리즘을 탑재하고 있다.
이 알고리즘은 정교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별도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없이 OLED 디스플레이에서 퍼팅 분석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은 동전만한 크기와 12g의 가벼운 무게로 퍼터에 부착해도 전혀 방해되지 않아, 기존 퍼팅 매트 없이 어디서나 연습이 가능하다.
엑스빅의 김태연 CEO는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을 통해 회사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2025년 CES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