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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펀치∙애드피아, 베트남-동남아 진출 기업 지원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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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

엠펀치∙애드피아, 베트남-동남아 진출 기업 지원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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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엠펀치(M.FUNCH, 대표 김효준)와 베트남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애드피아(Adpia JSC, 대표 박장우)가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엠펀치의 고도화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애드피아의 강력한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급성장하는 동남아시아 디지털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엠펀치는 브랜드 웹사이트 구축,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디지털 마케팅, 영상 제작 등 브랜드의 디지털 전환(DX)을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협업해 온 전문 기업이다. 특히 스토리텔링 기반의 웹사이트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효과적인 커넥팅을 구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애드피아는 베트남 현지에서 10년 이상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현지 이커머스 시장 안착을 지원해 왔다. 쇼피(Shopee), 틱톡(TikTok) 등 베트남 내 주요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최적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비디오 커머스가 급성장 중인 베트남 시장 트렌드에 맞춰 라이브커머스 및 소셜 미디어용 비디오 콘텐츠 유통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디지털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수립 ▲현지 최적화된 브랜드 웹사이트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축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통한 타겟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및 비디오 콘텐츠 유통 확대 등 전방위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김효준 대표와 박장우 대표는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 중 하나”라며,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과 브랜드들이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 진출 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지털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펀치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되어 국내 기업/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엠펀치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대하며, 애드피아와 함께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의 이번 협력이 글로벌 진출 기업들에게 더욱 성공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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