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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펀치, 수출바우처 파트너... ‘수출·혁신’ 노하우로 사업 성공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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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엠펀치, 수출바우처 파트너... ‘수출·혁신’ 노하우로 사업 성공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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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크리에이티브 그룹 엠펀치(M.FUNCH, 대표 김효준)가 2026년 수출바우처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성공까지 가는 수출 바우처’ 전략을 앞세워 통합 제작, 네트워크 지원, 디지털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단순 운영 진행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구축과 실전형 마케팅 운영을 결합해 수출바우처 성과 극대화를 돕는 것이 핵심이다.​ 엠펀치는 이미 데이터바우처, 수출바우처, 관광바우처 등 여러 정부 지원 사업에서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역량을 입증해왔다. 2026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혁신바우처’ 공급기업으로까지 선정되며 제조 중소기업의 온라인 브랜딩과 디지털 마케팅까지 지원 영역을 확장, 바우처 기반 성장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했다.​ 엠펀치의 강점은 ‘디지털 자산 기반 IMC(통합 마케팅)’에 있다. 엠펀치는 해외 진출의 기초가 되는 다국어 웹/앱 구축, 랜딩 페이지, 마이크로 사이트를 각 국가의 문화와 UX, SEO 구조에 맞춰 설계·제작하고, 브랜드의 이야기와 차별성을 담은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해외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전략을 펼친다.​ 정밀한 해외 시장 분석과 타깃팅도 수출바우처 수행의 핵심 축이다. 엠펀치는 국가·플랫폼별 소비자 특성을 분석해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여기에 맞는 톤앤매너 가이드를 설정한 뒤, SNS 채널별로 다른 운영 전략을 적용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고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는 초기 설계를 제공한다.​ 최근 애드피아와 같은 동남아 현지 파트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10년 이상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수출 국가에 네트워크를 연결해주면서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바우처 사업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 활용 역량도 돋보인다. 엠펀치는 4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AI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가공·시각화 역량을 강화했고, 이를 수출 마케팅 전략 수립과 캠페인 운영에 접목해 성과를 높이고 있다. 디자인, 영상 제작, 마케팅 운영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실전형 운영 체계와 ICT·크리에이티브 전문 인력이 결합돼 프로젝트 일정·성과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엠펀치 김효준 대표는 “수출바우처는 단순히 ‘해외 광고 몇 번 집행하는 사업’이 아니라, 기업의 디지털 자산을 축적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데이터바우처·수출·관광·혁신바우처에서 쌓은 노하우를 결합해, 수출바우처 참여 기업이 실제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라는 ‘사업 성공’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AI 협력과 R&D 투자를 지속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돕는 수출·혁신 바우처 전문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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