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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펀치, 2026년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AI·데이터 융합형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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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엠펀치, 2026년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AI·데이터 융합형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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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맞춤형 데이터 가공 및 분석 제공 - AI 데이터 가공 및 RAG 기반 구축 전략으로 비즈니스 고도화 - 수출·혁신·관광바우처 노하우 결합해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및 디지털 전환 견인 ICT 크리에이티브 그룹 엠펀치(M.FUNCH, 대표 김효준)가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데이터 기반 혁신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및 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엠펀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데이터 제공을 넘어 AI 기술과 마케팅이 결합된 '실전형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 데이터와 AI의 결합, AI 기술 파트너 제휴 지원 엠펀치는 웹, 모바일 앱, VR/AR, 애니메이션 등 폭넓은 ICT 콘텐츠 제작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가공, 분석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특히 AI 기술 파트너와 협약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B2B 솔루션 뿐만 아니라 AI 에이전트 기반의 AI 구축 전략을 실현하는 등 고도화된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요기업은 데이터 수집 가고, 신제품 개발, 마케팅 전략 수립 등 경영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 ⎮ 관광·수출·혁신바우처 노하우 접목한 전방위적 성장 파트너 엠펀치의 가장 큰 강점은 데이터 역량을 관광, 해외 진출 및 제조 혁신과 연결하는 통합 지원 능력에 있다. 4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쌓은 데이터 시각화 및 가공 역량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혁신바우처’와 ‘수출바우처’ 사업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에는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고려한 다국어 플랫폼 구축과 정밀 타깃 마케팅을 지원하며, 제조 중소기업에는 온라인 브랜딩과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동남아 현지 파트너인 ‘애드피아’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해 국내 기업의 현지 안착을 돕는 실전형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 ⎮ 신청 방법 및 향후 계획 엠펀치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info@mfunch.com)을 통해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데이터 활용 컨설팅뿐만 아니라 플랫폼 제작, 브랜딩, 디자인에 이르는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엠펀치 김효준 대표는 “데이터바우처는 단순히 정보를 얻는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디지털 자산을 축적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데이터, 수출, 관광, 혁신바우처 사업에서 쌓은 통합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들이 실제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라는 ‘사업 성공’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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