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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스트,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매출 기록… 북미 시장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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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오니스트,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매출 기록… 북미 시장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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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대표 김재현)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일매출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와 함께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로 꼽힌다. 오니스트는 이번 기간 동안 일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0% 증가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대표 제품인 ‘트리플콜라겐 오렌지’와 ‘트리플샤인 포도’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800%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아마존 콜라겐 카테고리 100위권에 진입했다. 아마존 내 4점 이상 높은 평점과 글로벌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리뷰가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 오니스트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먹어서 하는 피부관리’라는 신개념 이너뷰티 콘셉트를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지에서 이어지는 신규 입점 문의에 대응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국내에서 인기 있는 케라그로우 망고 제품도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오니스트 관계자는 “이번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이너뷰티 카테고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오니스트의 클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니스트는 인공감미료, 합성착향료, 화학부형제, 화학방부제 등을 엄격히 배제한 클린 원칙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이너뷰티 전문 기업이다.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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