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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브랜드, 시장에서 잘나갈까?" 피처링 ‘브랜드 점유 현황’ 출시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대표 장지훈)이 동명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브랜드 점유 현황’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피처링의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가 뷰티·패션·식음료(F&B) 카테고리 내 브랜드들의 인플루언서 협업 SNS 콘텐츠를 선별·수집한 뒤, 콘텐츠 발행 수량과 좋아요·조회수 등 반응 지표를 기반으로 SNS 콘텐츠 점유율을 시각화해 동종 업계 마케팅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에는 SNS 마케팅 성과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판단하고 경쟁사 현황을 비교 분석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브랜드 점유 현황’ 기능 출시로 기업은 분야별 상위 20개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 전략 변화와 상위 노출 콘텐츠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뷰티·패션·F&B 대분류를 기준으로 △클렌징 △스킨 △헤어 △메이크업 등 세부 상품군과 △네이버 △에이블리 △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까지 세분화해 키워드 단위 정밀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인플루언서 콘텐츠의 텍스트를 분석해 광고 여부를 자동 판별함으로써 SNS 운영 현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피처링은 동시에 ‘유사 콘텐츠 검색’ 기능도 선보였다. 피처링 AI를 활용해 상위 20개 브랜드에서 발행된 연관 콘텐츠를 모아보고, 이미지와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유사 SNS 콘텐츠 사례를 탐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케팅 실무자는 경쟁사와 관심 브랜드의 우수 사례를 참고해 신규 인플루언서 발굴, 콘텐츠 발행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
장지훈 피처링 대표는 “이번 브랜드 점유 현황 기능은 업계 동향을 빠르게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넘어 디지털 마케팅 전반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과 기업 맞춤형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1만 5,000여 개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기능 업데이트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업들의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도구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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