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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런치∙소시안, “CS 직원 채용 대신, AI 자동화 툴 무료 지원” 공동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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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전

위런치∙소시안, “CS 직원 채용 대신, AI 자동화 툴 무료 지원” 공동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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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딥테크 전문 미디어 위런치(Welaunch)가 AI 기반 인스타그램 DM·댓글 자동화 솔루션 소시안(Socian)과 손잡고 ‘2026 스타트업 SNS 운영 효율화 지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일 공식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광고나 할인이 아닌, 초기 스타트업들이 가장 큰 고충으로 꼽는 ‘고객 문의(DM·댓글) 응대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주는 ‘지원사업 형태’의 협업 프로젝트다. 위런치 독자 중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운영하는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팀에게 소시안 최상위 플랜 ‘Plan C’ 1개월 무상 이용권을 전액 지원한다. 캠페인 슬로건은 “CS 직원 채용 대신, AI 자동화 툴 지원”이다. 초기 스타트업은 제품·서비스 개발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DM·댓글 응대에 묶여 있는 경우가 많지만, 전담 인력을 뽑을 여력은 부족하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공구·라이브커머스·패션·뷰티 셀러들은 댓글 하나가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놓치는 문의가 곧 기회 손실이다. 소시안은 기존 자동화 서비스의 한계를 넘어 ‘업로드 전후 전체 댓글’을 실시간 감지해 자동 DM을 발송하는 기술로 차별화된다. 게시글 올리기 전부터 달린 문의 댓글 및 특정 키워드를 놓치지 않고 즉시 응대하며, 키워드·팔로워 여부에 따라 메시지를 세밀하게 분기할 수 있다. GPT 기반 캡션 자동 생성, 일괄 전송, 스팸 차단 피하는 ‘Smart Queue’ 알고리즘 등으로 셀러들의 반복 업무를 완전히 대체한다. 소시안 서비스 관계자는 “많은 셀러가 소수의 대형 크리에이터에만 의존하는 불안정한 구조를 갖고 있다”며 “단순 프로모션이 아닌 실질적인 인력·비용 절감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초기 스타트업들의 SNS 마케팅 및 커머스 생태계에 진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캠페인 신청은 위런치 뉴스레터·홈페이지 배너·SNS 채널을 통해 공고되며, 전용 구글폼에서 간단한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캠페인 시작 후 신청 선착순으로 소시안 쿠폰 코드가 즉시 적용되며, 바로 사용 가능하다. 현재 2월 한정 프로모션으로 선착순 100팀(1기) 모집은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 빠르게 지원한 초기 팀중 선발하여 언론 홍보 및 마케팅 지원, 개발자 채용 홍보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위런치는 향후 소시안과 같은 스타트업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기술과 서비스를 알리고 성장시키는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 파트너 역할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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