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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투자사 MYSC,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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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임팩트투자사 MYSC,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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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y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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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진출·후속 투자 연계 특화… 2026년 30개사 육성 목표” 청년 창업 지원 전문기관 MYSC(엠와이소셜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프로그램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기존 팁스(TIPS) 프로그램의 후속 단계로, 기술력과 시장성을 검증받은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 진출과 대규모 후속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MYSC는 이번 선정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30개사 내외의 스케일업 기업을 육성·지원하게 된다. MYSC는 그동안 청년·초기창업자 중심의 팁스 운영사로 활동하며 누적 150개사 이상의 팁스 추천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글로벌 진출과 후속 투자 연계에 특화된 보육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로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최대 5억 원 규모 R&D 자금 지원 -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VC·바이어 매칭 및 현지 데모데이 -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투자자 네트워킹 - 글로벌 진출 전략 컨설팅 및 해외 법인 설립·현지화 지원 - 대기업·공공기관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PoC 기회 제공 MYSC는 기존 팁스 졸업기업 중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사례(예: 일본·동남아 시장 진출, 해외 VC 투자 유치 등)를 바탕으로 스케일업 단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AI·바이오헬스·푸드테크·모빌리티 등 유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우선 발굴·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정호 MYSC 대표는 “스케일업 팁스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마지막 관문”이라며 “MYSC가 보유한 청년 창업 생태계 네트워크와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총동원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2026년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를 통해 총 100개사 이상의 글로벌 진출 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MYSC의 이번 선정은 청년·초기창업 중심에서 스케일업·글로벌 단계까지 지원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MYSC 공식 홈페이지 또는 K-Startup 포털을 통해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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