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4년 딥테크 분야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성료
- 소식발행일
- 관심
- 2169
- 태그
- 사이트
- https://ccei.creativekorea.or.kr/jeonnam/
신청
구독
공유
신청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정범)는 28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딥테크 분야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남, 대전, 서울, 세종, 전남, 전북)와 7개 대기업(더존비즈온, 두산에너빌리티, SK텔레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백화점, 이랜드팜앤푸드, LS엠트론)이 함께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전국 577개 스타트업이 참가를 신청했고, 그 중 52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어 밋업에 참여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랜드팜앤푸드와 협업하여 65개 스타트업이 이랜드팜앤푸드와의 밋업을 신청했으며, 그 중 8개 스타트업이 1:1 밋업을 통해 협업 기회를 가졌다. 이랜드팜앤푸드는 전남 지역의 4개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제품 및 기술 면에서 독창성과 다양성을 지닌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1:1 밋업을 통해 상호 협력의 기회를 제공했다.
1:1 밋업은 매칭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스타트업은 10분간의 발표와 20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사 아이디어와 제품을 공유했다. 스타트업들은 대기업에 공동 프로젝트 수행, 브랜드 사용, 투자 지원 등을 요청했고, 대기업들은 이들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면밀히 검토했다.
최종적으로 협력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은 대기업과의 PoC(Proof of Concept)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 검토 등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된다.
강정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는 딥테크 분야의 혁신을 촉진하고,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의 장을 마련하여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협력 생태계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