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Welaunch
Welaunch
·

전북, 핀테크 스타트업 협력 위한 '2024 스타트업 커넥팅 비즈 밋업' 개최

소식발행일
 
관심
0
178
태그
사이트
https://ccei.creativekorea.or.kr/jeonbuk/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9일 교보생명, DB손해보험, 전북은행, KSNET 등 4개 대·중견기업과 함께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발굴 및 후속 협력 강화를 위한 '2024 스타트업 커넥팅 비즈 밋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핀테크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에게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새로운 혁신 사업의 확장을 위한 상호 협력과 동반 상생을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중견기업 간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한 협력 협약(MOU) 체결로 시작됐다. 이후 핀테크 오픈이노베이션 및 산업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서성권 대표와 이수진 박사는 핀테크 산업의 흐름을 설명하며 참여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각 대기업은 리버스 피칭을 통해 오픈이노베이션의 방향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고, 참여 스타트업들은 1:1 프라이빗 밋업에서 협업 제안을 발표하고 현업 부서 담당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21개 스타트업은 직접적인 협력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참여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이번 밋업은 대기업과의 협력으로 실질적인 기술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향후 이와 같은 행사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스타트업들이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핀테크 분야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영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상생 협력을 위한 모범 사례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투자 유치 설명회(IR), 팁스(TIPS) 연계 검토, 글로벌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후속 연계를 계획하고 있으며,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생태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