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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1.9조 추경 편성… ‘모두의 창업’에 1,55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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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중기부, 1.9조 추경 편성… ‘모두의 창업’에 1,55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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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총 1조 9,374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특히 청년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1,550억 원을 투입하는 등 4대 중점 분야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1일 정부가 3월 31일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한 2026년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중동 전쟁 피해 지원, 소상공인 경영 안정, 청년 창업 촉진, 지역 제조기업 AI 전환 등 민생·경제 활력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별 예산은 다음과 같다. - 수출 중소기업 지원: 중동 전쟁 피해 최소화와 시장 다변화를 위해 수출바우처 1,000억 원,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 원, 신시장 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 등 총 4,622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 소상공인 경영 안정: 특별경영안정자금 3,200억 원 확대,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 출연 2,000억 원, ‘희망리턴패키지’ 246억 원 등을 편성했다. - 청년 창업 활성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1,550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딥테크 창업중심대학 확대 240억 원, 로컬 창업 지원 603억 원, 모태펀드 출자 1,700억 원 등 창업 생태계 전반을 강화한다. - 지역 제조기업 AI 전환: 제조AX 선도모델 구축에 750억 원을 투입하고, 제조 AI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추경을 통해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신속히 지원하고,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추경예산안을 조속히 국회에서 심의·의결해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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