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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참여기업 1차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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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일명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 1차 모집을 시작했다. 중기부는 공식 홈페이지와 수출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모집 공고를 올리며,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1차 모집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수출바우처와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를 포함한다. 수출바우처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 마케팅에 필요한 서비스(디자인 개발, 해외 인증, 바이어 발굴, 번역·통역, 해외 전시회 참가 등 14개 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 형태 지원이다. 지원 규모는 (내수 및 초보단계 기업) 30백만원, (유망단계 기업) 45백만원, (성장단계 기업) 70백만원, (강소단계 기업) 100백만원 이다. 기업은 플랫폼에 등록된 수행기관 메뉴판에서 필요한 항목을 직접 골라 쓰며, 정부가 지원 한도의 대부분을 부담한다. 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수출 실적과 무관하게 내수 기업도 참여 가능하다. 선정 기업은 기업 규모와 전년 수출 실적에 따라 차등된 바우처 한도를 배정받는다. 사업 기간은 2026년 초부터 약 11~12개월로 예정돼 있다. 글로벌강소기업 트랙은 고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더 체계적인 성장 로드맵과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 환경에서 중소기업이 스스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수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며 “2026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바우처를 활용해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수출바우처 공식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회원가입 후 사업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소재·부품·장비, 그린·소비재 등 분야)은 별도 모집이 진행 중으로, 기업들은 자사 업종과 상황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수출을 준비하거나 확대하려는 중소기업에게 이번 1차 모집은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마감이 임박한 만큼 빠른 확인과 신청이 필요하다. 자세한 공고문과 신청 가이드는 수출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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