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 최대 1억 원?... '김선태 채널 소개서' 화제

Welaunch
Welaunch
·
9시간 전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 최대 1억 원?... '김선태 채널 소개서' 화제

소식발행일
 
관심
9
304
태그
사이트
https://www.youtube.com/@kimseontae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구독자 140만 돌파… 광고 단가 최대 1억 원대 제시 '김선태 채널 소개서' 화제 -충주에 마련한 인생 첫 사무실 공개 ‘충주맨’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충북 충주시청 공무원 김선태(38)가 공무원을 퇴사하고 본격적인 1인 크리에이터 활동에 나섰다. 퇴사 후 새롭게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개설 1주일 만에 구독자 14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유튜버 중에서도 이례적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김선태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 고민 끝에 충주시청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공무원 신분으로는 할 수 없었던 더 자유롭고 과감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고 퇴사 소감을 전했다. 그는 “충주시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주와 대한민국 곳곳의 좋은 이야기를 계속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태 채널에 올린 이 영상은 업로드 24시간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으며, 8일이 지난 현재 900만 회를 넘어섰다. 기존 충주맨TV와는 별개로 운영되는 개인 채널 ‘김선태’는 충주시 공무원이라는 틀을 벗어나 보다 개인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퇴사 발표 직후 몰린 관심으로 기존 충주맨TV 구독자 상당수가 자연스럽게 이전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채널은 구독자 140만 명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첫 영상 업로드 후 1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8일이 지난 현재 빠르게 140만 명까지 늘어난 속도는 국내 유튜브 역사에서도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김선태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역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콘텐츠를 이어가면서도, 개인적으로 더 깊이 있는 이야기와 도전적인 프로젝트도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퇴사 후 개인 채널의 광고 단가가 급등한 점도 큰 화제다. 9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선태 채널 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이 확산됐다. 해당 문서에는 김선태 유튜브 채널의 소개, 콘텐츠 제작 방식, 광고 협업 단가 등이 상세히 담겨 있다. 문건에 따르면 현재 구독자 약 142만 명인 ‘김선태’ 채널의 광고 및 라이선스 단가는 다음과 같다. - 브랜디드 콘텐츠 + 하이라이트 쇼츠: 1억 원 - 브랜디드 콘텐츠: 8,000만 원 - 단독 쇼츠 콘텐츠: 5,000만 원 - 단순 PPL: 3,000만 원 문서에는 “1개월 내 계약 기준 견적이며, 계약 시기 및 구독자 수가 달라질 경우 견적은 변동될 수 있다”는 안내도 포함됐다. 콘텐츠 제작 방식에 대해서는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는 제작 방식으로 뛰어난 일관성과 완성도를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문서가 실제 김선태 측에서 작성·배포한 것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상에서는 유출 경로를 두고도 논란이 일고 있다. 문서에는 'ST Studio'라는 업체명이 기입되어 있다. 그리고 3번째 업로드 '인생 첫 사무실 홍보' 영상을 통해 사무실을 공개했다. 사무실은 충주에 있으며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65만원'이라고 밝혔다. 공무원 신분으로 시작해 전국적 인지도를 쌓은 뒤 개인 크리에이터로 전향한 김선태, 1주일 만에 구독자 140만 명 돌파와 함께 광고 단가까지 1억 원대에 이른 ‘김선태’ 채널이 앞으로 어떤 콘텐츠와 사업 성과를 보여줄지 대중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