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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Cursor), EMEA 지역 전담 팀 공식 구축… 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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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커서(Cursor), EMEA 지역 전담 팀 공식 구축… 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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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멀티 모델 AI 코딩 플랫폼 커서(Cursor)가 EMEA(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을 전담하는 팀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EMEA 지역에서 급증하는 수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올해 해당 지역 매출이 지난 분기 대비 3배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커서 EMEA 팀은 British Airways(브리티시 에어웨이), BP, Deliveroo(딜리버루), Nokia(노키아), Sanofi(사노피)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빠르게 확대되는 고객 기반을 지원하게 된다. 커서는 올 연말까지 EMEA 지역 인력을 약 20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시장 진출(go-to-market), 엔지니어링, 고객 성공, 운영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이스마일 엘마스(Ismail Elmas) 커서 EMEA 지역 수석 부사장은 “커서를 EMEA 전역에 공식 론칭하고 유럽 고객 및 파트너에 대한 약속을 더욱 강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선도적인 AI 코딩 기업으로서 우리의 목표는 미래를 구축하는 팀들과 더 가까워지고, 기업들이 가장 전략적인 AI 및 소프트웨어 개발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커서는 EMEA 확장과 함께 지역 기업들의 규정 준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 현지화,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 등 지역 특화 역량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이는 특히 규제가 엄격한 산업 분야의 조직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다. 노키아 최고 기술 및 AI 책임자 팔라비 마하잔(Pallavi Mahajan)은 “2만 명 이상의 엔지니어에게 커서를 제공한 것은 단순한 생산성 결정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종류의 엔지니어링 조직이 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결정이었다”며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코드베이스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며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서의 EMEA 진출은 금융 서비스, 생명과학, 에너지, 전문 서비스, 소비자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코딩 도구를 통해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고 출시 기간을 단축하려는 기업들의 광범위한 움직임을 반영한다. 이번 발표를 통해 커서는 유럽 시장에서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현지 팀과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며, 장기적인 지역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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