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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스타즈 2024, 12월 본 무대 진출 할 스타트업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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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omeu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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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12월 11~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4' 본 무대에 설 혁신 스타트업 '컴업스타즈 2024(COMEUP Stars 2024)'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컴업스타즈 2024 최종 라인업은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예선 피칭을 거쳐 완성됐다. 총 1,208개사 중 1차 선발된 국내·외 루키리그 100개사와 러너스리그 20개사가 예선에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적으로 루키리그 30개사와 러너스리그 10개사 등 총 40개 팀이 확정됐다. 본 무대에서는 컴업 하우스 및 자문위원회 추천의 로켓리그 20개사 중 10개사를 포함하여 총 50팀이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는 ▲시장성 ▲혁신성 ▲성장성 ▲글로벌 성장 잠재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예비창업자 대상의 러너스리그는 글로벌 성장 잠재성에 가점을 두었다. 심사위원으로는 KB인베스트먼트, 매쉬업벤처스, 오라클벤처투자, 킹슬리벤처스 등 유수의 VC·AC와 글로벌 기업 임원 및 심사역으로 구성된 30명이 참여하였다. 본선 진출이 확정된 팀들은 한국을 포함한 13개국에서 참가했으며, 국내 스타트업은 총 25개사로, 차등정보보호 기반 합성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큐빅', 토큰증권(STO) 플랫폼 '프랙탈에프엔', 미국 대학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1:1 온라인 튜터링 플랫폼 '튜블릿코리아',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급여카드 서비스 '커넥트야드' 등이 선발됐다. 해외 스타트업 15개사는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미국의 맞춤형 로봇 혁신 기업 '쿠렉 로봇(Kurek Robot)', 홍콩의 AI 자산관리 서비스 '웰스라이즈(WealthRyse)', 태국의 저탄소 소고기 솔루션 '로콜 타일랜드(LOCOL Thailand)' 등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선발된 컴업스타즈 2024는 컴업 2024의 스타트업 공개 IR 피칭 세션 '스타트업 밸리(Startup Valley)'에서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모든 본선 진출팀에게는 국내외 투자자 및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전용 홍보 부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루키리그 중 최종 우승하는 3개 팀은 내년 프랑스에서 열릴 '비바테크놀로지 2025'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10월 14일부터 5일간 팁스타운에서 열린 국내 루키리그 예선 피칭 현장에서는 다양한 특강이 진행되어 일반 참관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피칭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였다. 컴업 2024 자문위원장인 한상우 코스포 의장은 “본선 무대에 오를 컴업스타즈 2024는 정보보호, 토큰증권 등 글로벌 테크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첨단 산업군으로 구성되었다”며, “역대 최고의 경쟁 속에서 본선에 진출한 컴업스타즈 2024의 혁신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컴업 2024는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12월 11~12일 개최되며, 올해는 글로벌 행사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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