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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차 타기 전 앱으로 '커피&빵' 주문 후 픽업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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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korail.com/ticket/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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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확대한다. 3월 6일부터 '커피&빵' 서비스와 '카셰어링'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커피&빵' 서비스는 코레일톡 앱을 통해 음료와 베이커리 제품을 미리 주문하고 역사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초기에는 서울, 광명, 대전, 울산역의 던킨,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향후 전국 주요 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카셰어링' 서비스는 '롯데 G-car'와의 협약을 통해 제공된다. 전국 111개 역 인근의 'G-car 존'에서 차량을 원하는 시간만큼 대여할 수 있어 여행, 출퇴근, 출장 등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롯데 G-car' 앱을 다운로드한 후 코레일톡의 '카셰어링' 메뉴에서 예약하면 된다.
또한, 기존의 '렌터카' 서비스도 개선되어 'SK렌터카'가 새롭게 입점하면서 이용 가능한 역사가 44개에서 93개로 크게 늘어났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이러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코레일톡 앱만으로 원스톱 여행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코레일이 고객 편의성 향상과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철도 여행의 경험을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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