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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스콜레, 라이브클래스 활동 크리에이터 매출 236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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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uturescho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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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자사의 D2C 지식 비즈니스 솔루션인 ‘라이브클래스(LiveKlass)’ 플랫폼을 통해 2023년 동안 크리에이터들이 23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라이브클래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교육, 세미나,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팬덤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플랫폼 수수료 부담 없이 더욱 자유롭게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으며, 강의 및 세미나를 원하는 방식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다. 특히, 라이브클래스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D2C(Direct-to-Consumer)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퓨쳐스콜레에 따르면 기존의 MCN 비즈니스와 마켓플레이스 모델은 높은 수수료율과 자율성 부족, 그리고 크리에이터가 직접 회원이나 팬덤을 관리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라이브클래스는 크리에이터들이 실시간 강의, 동영상(VOD), 전자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업계 최저 수수료율을 적용하여 경쟁력을 높였다.
라이브클래스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결제 시스템과 수강생 학습 관리 기능은 라이브클래스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부담 없이 지식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경쟁력 덕분에 라이브클래스는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선택받았다. 예를 들어, 유튜브 구독자 180만 명 이상의 국민강사 김미경 대표를 비롯해, 수십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라이브클래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구독자 수가 1만 명 내외인 크리에이터도 월 1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퓨쳐스콜레 측은 "라이브클래스의 지난해 크리에이터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다"며, "D2C 모델이 시장에서 정착되고 있으며, 이는 크리에이터들이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직접 고객과 소통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현재 라이브클래스에는 취업, 창업, 부업 등 다양한 분야의 2만개 이상의 고객사가 자체 사이트를 개설해 활발한 비즈니스를 진행 중이다.
퓨쳐스콜레 신철헌 대표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이 성장하며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D2C 솔루션인 라이브클래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라이브클래스는 CRM 마케팅, 운영 자동화 등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식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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